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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연산자 조합의 평가"이번장의 목표가 절차적 사고(Procedure thinking)에 관한 논점을 잘 구분해야 한다."고 하는데 연산이 이뤄지는 과정을 세분화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 같아 보인다. 연산자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조합의 피연산자 표현식들을 평가.연산자가 나타내는 함수를 인수(피연자들의 값)들에 적용.조합의 피연산자 표현식들을 평가하면서 조합의 각 피연산자들를 먼저 평가하고 자신의 규칙을 반복해서 수행한다. 이러하듯이 자신의 규칙을 반복해서 수행하는 것을 재귀적라고 한다. 재귀적 개념 덕분에 깊게 중첩된 평가 규칙을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원문을 보면 subexpressions 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subexpressions을 찾아보니 아래의 그림과 같은..
이 책의 첫 인상은 책의 내용에서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같이 "강력한" 단어가 자주 나온다. 아무리 생략해도 "강력한"이라는 단어는 없어도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이 부분은 책을 쓰신 분의 스타일이므로 적당히 넘겨서 봐야할 것 같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 요소에는 반드시 아래와 같은 3가지 기본 요소들이 있다고 한다.원시 표현식조합 수단추상화 수단이 내용을 보고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상화 수단은 대략 어떤 것인지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원시 표현식? 조합 수단?에 대해서는 쉽게 감이 잡히지 않았다. 원시 표현식내용을 좀 더 보니 이 책에서 원시 표현식이라고 하는 것은 483과 같이 숫자와 같은 데이터를 의미하는 것 같다. 물론 책 내용에서 숫자에 리터럴의 의미와 비슷할..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다루는 요소는 크게 데이터와 함수로 나눌 수 있다. 추후 이 둘이 아주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서 알게 된다고 하는데 어떤 의미일까?데이터와 함수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추측해보면 데이터는 메모리에 위치한다. 그렇다면 함수도 메모리에 위치하니 위치를 값으로써 사용되니 데이터와 구분하기 어렵다는 의미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데이터조작하고자 하는 "재료"함수데이터를 다루는 규칙들을 서술한 것
Flutter로 모바일 앱 개발을 하면서 flutter_secure_storage를 로그인했을 때 서버에서 받은 토큰을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웹으로 실행한 후 로그인을 시도하고 새로고침을 하면 Error: OperationError가 발생하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iOS, macOS에서 실행할 때는 특이사항이 없었던 것 같다. 맨 처음 이 에러를 접했을 때 당연하게도 "웹 지원X"인 줄 알았다. 그래서 pub.dev에 flutter_secure_storage에서 README 항목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flutter_secure_storage | Flutter packageFlutter Secure Storage provides API to store data in secure sto..
우연히 디스크 용량 확인...오늘 서버에 접속했는데 / (루트) 파티션 사용량이 91%나 되었다. / (루트) 파티션 총 용량이 226GB인데 193GB를 사용중이다. 이대로면 곧 디스크 사용량이 100%을 채울 것 같았다.$ df -hTFilesystem Type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tmpfs tmpfs 782M 2.0M 780M 1% /runefivarfs efivarfs 128K 75K 49K 61% /sys/firmware/efi/efivars/dev/mapper/ubuntu--vg-ubunt..
인프라 분야에서 일을 할 때, 이중화 구성이나 클러스터를 구성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운영 환경을 구성할 때 이중화 또는 클러스터로 노드 중 하나 또는 두 개의 노드가 다운이 되더라도 서비스에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성하게 된다. 인프라 분야에 있을 때는 클러스터 구성보다는 이중화 구성으로 Active-Stanby 구성을 주로 했던 것 같다. 이 일할 때는 이런 경우 IP 주소 할당하는데 고민이 있었다. 물론 고객사에 따라서는 노드마다 IP 주소를 지정해서 할당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IP 주소의 대역을 주며 IP 주소를 할당하는 경우도 많았었다. 이때는 아무 생각없이 IP 주소를 할당했었는데, 지금은 어떤 규칙이 생겼다. 아! 참고로 IP 주소를 수동으로 할당할 경우에 해당한다. ..
이전에 FreeBSD에서 Podman을 설치 및 구성 글 작성 이후 해결 방법을 찾아보았는데, 현재로선 답을 찾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FreeBSD에서 Podman을 구성하는 것은 우선 보류하기로 결정하였다. 만약 한다면 이미지를 FreeBSD 전용으로 해야하나 싶긴헌데, 일단은 사무실과 같은 Ubuntu로 가상머신을 구성하여 환경을 구성하고자 한다.나중에 다시 뵈어요~
이전 포스팅에서 Live Migration 흉내내는 스크립트 찾으면 작업 절차를 한번 소개한다고 했었다. 수소문 끝네 스크립트는 찾은것 같습니다. 아래는 CentOS 6.x에서 실행한 것 같은데, 세부 버전까진 알 수 없습니다. 당시에 CentOS 6 버전에서 가장 최신 버전으로 테스트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CentOS 7로도 작업한 스크립트가 있긴하던데 테스트를 마친것인지 아닌지 확실치 않아 영상에서 소개했던 CentOS 6에 대해서만 공유해봅니다. 참고로 아래 스크립트는 타겟 가상머신에서 실행되었던 스크립트입니다.#!/bin/bashUSER=rootIP=192.168.0.7TARGET=${USER}@${IP}SSH=ssh\ ${TARGET}SCP=scp\ ${TARGET}#VOLGROUP=VolGr..
0. 들어가면서PC에서 자료를 보다가 오래전에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할 때 시절에 개인적으로 만들었던 문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가끔씩 필요할 때마다 작성한 문서라 두서가 없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이 문서들을 보면서 분명 이대로 묵혀두면 실수로라도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를 날리면서 다 날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과거 오래전 내용이지만 보이는 문서는 이렇게 블로그에 남겨보기로 한다.1. 준비 이 테스트를 하기 위해 총 3대의 VM이 필요하다. 첫번째 VM은 DHCP 서버로 각각의 VLAN(여기서는 VLAN 50과 60을 사용)에 IP를 서비스할 목적의 서버이고 나머지 VM들은 각각의 VLAN을 할당하여 DHCP 서버에서 IP를 할당 받는 서버이다. 즉 하나의 VM은 DHCP 서버이고, 나머지 두개의 V..
과거 기록인데, 원본 가상머신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타겟 머신에 옮기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었다. Live migration 흉내를 내 보았던 기록이다. 초반에 ip a 명령만 실행한 가상머신이 원본이고 당시에 CentOS 6.x 버전이었던 것 같은데 세부 버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Live Migration 흉내 내는 영상 이때는 타겟 가상머신에서 스크립트 실행하여 영상으로 남기다보니 세부 작업 내용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사용한 스크립트가 PC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찾게 되면 작업 절차를 글로 남겨보겠다. 이것도 심심하면 하는 뻘짓 중 하나였지만, 최신 버전에서도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