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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번째 프로젝트,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sync86 2025. 9. 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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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투입되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오늘자로 횟수로 3개월 정도의 기간이 지났다.

 

개운하면서도 언제나 그렇듯 아쉬움이 살짝 남아있다. 뒤 늦게 투입되어 수습하기에는 이미 너무 늦은 타이밍이었다. 진척도가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큰 수정은 지향하는 방향이 나아 보였다. 프로젝트 일정은 정해져 있고, 게다가 모든 요소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수정한 내역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간단한 수정 요구도 신중하게 한땀! 한땀! 식은땀을 흘리며 수정한 것 같다.

 

오늘은 요청이 없다면, 할 일은 없다.

다음에 투입될 프로젝트 준비를 하며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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